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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강원여성문예경연대회”서 원주시 여성 우수성 드러내

지난 5월 7일 강릉시 옥계면 한국여성수련원에서 펼쳐진 “제18회 강원여성문예경연대회”에서 원주의 이순미(수필)씨가 장원을 차지하는 등, 5명이 입상했다.



강원도에서 주최하고 (사)율곡학회 사임당 21에서 주관한 “제18회 강원여성문예경연대회”는 신사임당 얼 선양을 위한 기념대회답게 시, 수필, 한글서예, 한문서예, 묵화, 동양자수의 6개 부문에 210명의 강원도 여성이 모여 저마다의 실력을 과시하는 경연장으로 각 부문별 5명(장원1, 차상1, 차하1, 장려2)씩, 모두 30명이 입상하였다.



◎ 2009. 5. 7일 강원도에서 주최(주관: (사)율곡학회 사임당21)한 신사임당 얼 선양 기념 「제18회 강원여성문예경연대회」 입상자 명단을 아래와 같이 알 려 드리며, 입상자 여러분께 축하를 드립니다.

- 수필 부문 : 장원(이순미)
- 시 부문 : 차상(최영옥)
- 한글서예 부문 : 장려(정인숙)
- 한문서예 부문 : 차하(윤미혜), 장려(김기초)

시상식은 오는 5월 22일(금) 오후2시 강릉문화예술관에서 제35회 신사임당상 시상식과 함께 열린다.

권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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