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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환경의 날 맞아 17일 의암호와 공지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 펼친다

춘천시는 세계 환경의 날 제14주년을 맞아 17일 의암호와 공지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정화활동에 나선다.

이날 정화작업에는 민간단체 회원, 유관기관 직원, 군장병, 공무원 등 1천2백여명이 참가, 오전10시~오후5시까지 수상과 수중, 수변구역에서 쓰레기 수거활동을 벌인다.

특히 이날 특전사회봉사대원 등은 보트와 어선, 수륙양용차, 크레인을 동원, 의암호 내 중도, 하중도, 붕어섬 등지에서 수중, 수상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편다.

시공무원들도 소양2교~공지천교까지 구역을 나눠 정화활동을 벌인다.
보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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