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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국내 최대 인공습지 관찰 전망대 설치



양구군이 국내 최대 파로호 상류에 조성된 인공습지와 국내 유일의 한반도 인공섬을 한눈에 조망해 볼 수 있는 전망대 설치된다.

설치완료 시기는 양구군에서 역점사업 추진하고 있는 국토정중앙 모터로한 최대축제인 배꼽축제때 선 보여 일반 관광객이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양구군이 8월8일 배꼽축제 개막일에 공개할 파로호 습지 전망대는 해발 300m인 양구읍 동수리 산 1-1번지 동수고개에 망원경과 주차장, 휴게시설을 갖춘 시설로 1,630,000㎡의 광활한 파로호 인공습지와 습지안에 있는 42,000㎡의 한반도섬을 한눈에 조망해 볼 수 있는 시설로 2억 2천만원을 들여 7월말 파로호 인공 습지와 함께 완공된다.

마무리 공사중에 있는 파로호 인공습지는 국내 최대 인공 습지로 270,000㎡습지 식생대와 관찰테크, 한반도 섬이 조성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습지 둘레에 수변생태공원이 조성돼 양구서천 생태하천복원과 함께 생태테마 명소로 관심을 모을 것으로 전망된다.

양구군수는 파로호 인공습지가 조성된 파로호 상류는 무단경작에 의해 농약, 유기질등에 의해 심하게 수질이 오염된 지역이었으나 인공습지가 조성되어 수질개선은 물론 습지 동식물을 연구하고 관찰할 수 있는 친환경 생태하천 조성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파로호 습지를 중심으로 세계유일의 DMZ 생태관광과 연계한 자연생태의 명소로 만들겠다'고 했다.

보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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