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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중앙양구! '달이 태양을 삼키다'

이번 일식은 지역별로 조금 다르지만 대체로 오전 9시30분 무렵에 시작해 10시50분께 절정에 달하며, 낮 12시10분께 끝났다.



우리나라에선 남쪽으로 내려가 관측할수록 해가 더 많이 가려지는 현상을 볼 수 있으며, 제주 서귀포에선 최대 93.1%까지 가려지는 ‘일식 쇼'를 볼 수 있었다.

일식은 태양과 달, 지구가 일직선을 이룰 때 달 그림자가 지구에 드리워 해의 일부 또는 전부가 가려지는 자연스런 천문현상이다.

이 사진들은 오전 10시20분부터 12시20분까지 2시간동안 약 10~15분간격으로 촬영한 장면이다.



국토정중앙상징탑을 걸고 촬영하려 했으나 노출차이가 심해 일식장면과 상징탑장면을 포토샵 처리를 했다.



양구군에서는 오전11시를 전후해 약 78%정도 가려졌었다.

보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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