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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름”홍천한우 “부자되는 소”로 화제

홍천군에 따르면 전국 최고의 브랜드로 평가 받고있는 “늘푸름”홍천한우의 명성을 유지하고 한우의 품질고급화와 양축경영안정을위한 한우명품화사업을 추진하는 해로 정한 2010년도에 “부자 되는 소”를 만들어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군의 꾸준한 한우개량지원사업으로 고품질의 우량한우 생산으로 이어지고 있는데, 3월17일 홍천의 계영농장(대표: 최계순)에서 사육한 한우를 도축한 결과 등심단면적 149mm가 나오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웠다.



전국 거세우의 등심단면적 평균이 86.3mm와 비교하면 그 크기가 상단한 차이가 있으며, 도체중도 553kg으로 등지방두께는 11, 근내지방도는 83으로 A 1++등급을 받았다. 이날 전국 거세우 평균가격을 기준으로 가격을 추산하면 약 1,173만원이나 된다. 2008년 11월에는 홍천 동면 허완구씨가 출하한 거세우가 등심단면적 140mm가 출현하여 화제를 모은바 있다.



이는 홍천군에서 2008년도부터 정부시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소비자가 신뢰하는 명품한우를 만들기위하여 HACCP 및 무항생제인증을 전국에서 가장많은 70농가를 받았으며 2011년까지 100농가를 받아 한우 선도농가를 육성 위생적이고 친환경적인 한우를 생산하여 전국에서 최초로 안전한 청정 축산물 생산지역으로 소비자에게 인식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명품한우담당은 “꾸준하고 지속적인 투자와 개량을 통한 그 성과가 전국 최상위권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뚜렷하게 나타날 것 이라며 홍천군과 홍천축협에서는 현재 사료값 인상등으로 농가의 어려움이 있지만 한우사육을 중장기적인 특수시책으로 육성하여 “늘푸름”홍천한우의 지속적인 발전기반을 모색하고 번식기반을 중점으로 우량송아지와 최고 품질의 거세우를 생산하기위하여 산,학,연,관이 모든 역량을 모아 한우산업을 지속적인 산업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보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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