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중앙동 새마을지도자 도심속 양심화분 설치

중앙동 새마을지도자 24명은 2010년 5월 4일(화)에 중앙동 관내 불법 쓰레기 상습투기지역에 양심화분을 설치하였다.



2009년 1차로 설치된 총 6개 지역 18개소에 계절 꽃을 식재했으며, 6월 중 불법쓰레기 투기가 상습적인 별도 지역에 양심화분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주민센터 관계자는 새마을 활력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양심화분 설치는 시민의식 제고 및 도심속 깨끗하고 푸른도시 만들기 운동의 역할을 제고 하는데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였다.

편집부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