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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탄소포인트제 확대운영

원주시는 금년 2월부터 온실가스 감축 시민 실천 프로그램 탄소포인트제를 한국전력공사와 단일 또는 종합 전기계약이 이루어지고 ‘09년 이전 입주 완료된 132개 단지 중 126개 아파트단지 참여로 실시 중에 있다.



원주시의 경우 가정 등 비 산업부문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전체 배출량의 63%를 차지하여 실질적인 감축 노력이 요구되며, 그 간 탄소포인트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단독주택, 호별 전기계약 아파트 등 거주 개별세대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하기로 하였다.



참여대상은 한국전력공사 원주지점 전기 계량기 고객번호(10자리)를 보유한 단독주택 등 개별세대로서 ‘08년 7월 1일부터 또는 ’09년 7월 1일부터 현재까지 동일 주소에 거주하는 세대주(세대원)가 되겠으며,참여 신청은 2010년 6월 25일까지 세대주(세대원 포함) 명의로『2010탄소포인트제 참여 신청서』를 작성 원주시 기후변화대책과(팩스737-4846) 또는 해당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 호별 전기계약 아파트관리사무소에 방문, 우편, 팩스 등으로 제출하면 되고, 온라인(http://cpoint.or.kr)을 통한 가입도 가능하다.



본 탄소포인트제 운영에 참여하는 개별세대는 2010년 7월~12월까지 2008~2009년 같은 월 전기 사용량 비교 전기사용량 감축분에 대하여 포인트를 발급 이에 따른 인센티브를 2011년 상반기에 현금으로 제공할 계획으로

시 관계자는 “탄소포인트제는 온실가스 감축, 전기요금 절감, 인센티브 혜택 등 1석 3조의 효과를 나타내는 좋은 제도로서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당부하였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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