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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어린이 보호구역 CCTV 설치

평창군이 지역 내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에 CCTV를 설치했다.



평창군에 따르면 올해 총사업비 6억2천4백만원을 투입해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과 지역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평창읍 바위공원 등 9개 지역에 39대의 CCTV를 설치했다.



CCTV 설치장소는 평창초등학교를 비롯해 주진초등학교, 미탄초등학교, 대화초등학교, 봉평초등학교 등 8개 초등학교에 35대를 설치하였으며, 평창읍 바위공원에도 설치하였다.



최근 전국적으로 어린이 대상 성범죄 및 각종 범인 검거에 CCTV가 큰 역할을 하고 있어 강원도 전체적으로도 지난해에 비해 3배 이상 CCTV 설치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평창군 관계자는 “방범용 CCTV 설치로 치안인력 대처와 안전한 등하교길 환경조성이 가능하여, 어린이 성범죄나 빈발하는 교통사고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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