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는 어린이와 함께하는 기후변화대응 프로젝트 “기후야 놀자” 교육프로그램을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노나메기, 친환경급식지원 센터 강사진의 진행으로 6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한다.
금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교는 원주초등학교 비롯하여 9개교에서 64 학급의 어린이가 기후변화의 이해와 태양열조리기 만들기, 태양광자동차 만들기 등 대안에너지 체험과 로컬푸드, 도시농업 등 친환경적 먹거리 중요성 등을 전문 강사진의 이론수업과 체험수업으로 진행된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고 참여가 가능한 체험 위주의 교육편성으로 자연스럽게 기후변화를 체험하고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게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금번 기후변화교육에서 체험하고 느낀 점을 가정에서 실천 할 수 있도록 실천노트 제작을 통하여 일상에서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을 통한 녹색생활 습관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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