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는 그린스타트 운동 확산을 위해 2010년 6월 16일(수) 오후 2시 원주시청(백운아트홀)에서 원주시 녹색생활실천단 발대식을 갖는다.
우리나라는 온실가스 배출량 중 43%가 산업 이외의 부문에서 배출되고 있으며, 산업부문보다 감축비용이 낮고 감축효과가 즉각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저탄소 녹색생활이 더욱 중요하다.
그린스타트 운동은 깨끗하고 푸른 저탄소 사회 구현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온실가스 줄이기를 실천하는 범국민운동으로 그린스타트 운동의 확산을 위하여 저탄소 녹색생활 전파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선도자 ․ 지도자로서 그린리더를 양성하였고(186명), 그린스타트 운동에 앞장서서 시민들의 녹색생활을 이끌어나갈 읍·면·동 녹색생활실천단을 구성하였다. (25개 읍·면·동 865명).
금번 행사는 기념식과 기조 강연으로 이루어지며 기념식은 기후변화 홍보 영상물 상영과 녹색생활 실천 결의가 있고 기조강연은 “기후변화와 녹색 생활”이라는 주제로 원주지방환경청 김남형 기획팀장이 강연을 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친환경적인 생활습관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저탄소 녹색사회 구현에 앞장 설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며, 온실가스 줄이기의 생활화를 위한 시민의식 제고 및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 참여 활성화 방안을 제시함으로서 지역에서의 온실가스 감축 운동을 확산하는데 기여하고자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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