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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호교 가설공사 개통식 개최

재해위험지구(고립위험) 정비사업으로 추진한 지정면 월송1리 월호교 가설공사를 준공함에 따라 지역주민들과 함께 교량 개통을 축하하고, 자연재해에 대비하는 노력과 성과를 널리 알리고자 오는 6월 24일(목) 오전11시에 개통식을 개최한다.

월호교는 집중호우 및 횡성댐 방류 시 섬강 횡단 기존 잠수교가 상습적으로 침수되어 42가구 90여 명의 주민들이 고립되는 불편을 겪었으나, 섬강을 횡단하는 폭 10m, 길이 200m의 월호교를 가설함으로써 주민 고립 및 돌발성 인명피해를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



본 사업은 2006년 1월 31일 자연재해위험지구 지정고시를 하고, 2008년 12월 31일 공사를 착공하여 총사업비 80억 원을 투입하여 2010년 6월 24일 개통식을 갖게 되었으며, 개통식에는 원주시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및 초청인사 16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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