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공무원으로 구성된 시정연구 동아리 “도시樂원주(회장 지성현)”에서는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텃밭교실을 반곡동 시민주말농장 내 시범텃밭단지에서 오는 7월 10일(토) 오전 10시부터 원주시민들을 대상으로 텃밭교실을 운영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도심텃밭 재배작목 관리 기술과 유용미생물을 활용한 텃밭관리 요령에 대한 강습 및 효율적인 텃밭관리를 위한 시민과의 대화 등으로 진행되며 참석자 전원에게는 다육식물과 텃밭에 이용되는 유용미생물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시정연구동아리 “도시樂원주”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농업 공간조성 활성화 방안 및 식재작물 연구과제를 목표로 올 3월에 10명의 회원으로 결성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반곡동 시민주말농장내 시범텃밭단지 70평을 시범운영하면서 도심텃밭 분양 가족들을 대상으로 현지지도 및 상담을 병행하고 있다.
지성현 회장은 “도시樂원주” 동아리 활동으로 도시농업 활성화 방안 제시로 도시민의 건전하고 생산적인 여가 생활 정착과 깨끗하고 푸른도시 조성으로 시민정서를 함양하고 녹색도시 기반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였으며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의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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