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귀농․귀촌 의향자가 증가함에 따라 농업․농촌에 대한 사전정보를 제공하여 희망자의 의사결정을 위한 동기를 유발시키고, 신규 농업인들을 위한 기술교육을 강화시켜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시키고자 귀농 ․ 귀촌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따뚜경기장 등 시민들 접근성이 좋은 공개된 장소에서 8월 3일부터 7개 지역에서 귀농․귀촌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저녁 7시부터 2시간여 동안 진행되며 참석자들을 위해 텃밭가꾸기용 종자일부 배부 및 건강검진 등 부가서비스도 제공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기본교육 외에 대형 기업체, 군부대 등 단체에서 교육을 신청할 경우 특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향후 귀농․귀촌인들의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위해 교육사업이외 멘토-멘티지원 등 각종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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