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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농촌관광 팸투어로 관광객 유치에 주력

농촌체험관광의 중심지인 평창군이 관광객 유치를 위해 농촌관광 팸투어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평창군에서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대관령 바람마을의야지․눈꽃마을, 봉평 버덩마을에서 미국대사관 및 중남미 외교사절과 가족 등 10개국 27명을 초청하여 농촌체험관광 팸투어를 실시한다.



평창군은 팸투어 기간 양떼관람 및 먹이주기, 치즈만들기, 코뚜레 체험, 메밀국수 만들기 등 다양한 농촌체험을 경험하게 할 계획이며, 봉평에서 진행중인 효석문화제 홍보를 위해 행사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이번 팸투어는 각국 인사들에게 군 농촌체험관광의 우수성을 알려,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하여 추진한다.



평창군은 농촌관광 홍보를 위해 올해 4회의 농촌관광 팸투어를 계획하여, 4월에 기자단을 대상으로 1차 팸투어를, 5월에 농림수산식품부가 선정한 파워블로거를 대상으로 2차 팸투어를 실시하였고, 이번에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10개국 외교사절들을 초청하여 3차 팸투어를 실시하게 된다.



4차 팸투어는 10월경에 지역개발컨설턴트를 대상으로 우리군농촌관광 자원활용의 우수사례를 알려 벤치마킹 유도 및 홍보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평창군 관계자는 “평창군의 농촌체험관광은 이미 국내에서 최고로 인정받고 있다”며 “팸투어 등 다양한 홍보를 통해 국내 관광객뿐만 아니라 해외 관광객 유치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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