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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추석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평창군은 추석연휴기간 생활쓰레기로 인한 주민 불편 최소화 및 군 청정 이미지 보호를 위하여 9월 15일부터 30일까지 추석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수립하여 시행한다.



평창군은 추석연휴 기간 중 생활쓰레기가 다량으로 발생되고, 귀향 차량이 집중되는 도로변에 쓰레기 투기 행위가 발생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청결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석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평창군은 추석연휴기간 중 쓰레기 적체방지를 위한 수거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쓰레기 관리대책 상황반을 운영하고, 긴급한 생활쓰레기 수거 및 적체 쓰레기 해소를 위한 기동처리반을 운영한다.



또한 추석연휴 기간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을 위하여 연휴 전 주민의식 전환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연휴기간 중 주요 도로 지․정체 구간 및 터미널 등 쓰레기 투기 우려지역에 단속인력을 투입 위반행위 계도 및 단속을 실시하며, 명절 선물 과대포장으로 인한 자원낭비와 환경오염 등을 방지하기 위해 유통업계를 대상으로 위반행위 점검에 나선다.



이외에도 평창군은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지역주민과 연계하여 추석 전․후로 대청소를 실시하여 깨끗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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