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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동 소공원 새로운 관광명소로 뜬다

묵호동 등대 건너편에 위치한 소공원이 동해시의 새로운 명소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묵호동 소공원은 지난 4월부터 일자리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재해위험지구를 정비하고 무질서하게 방치된 건축물 잔해를 정비 후 나무테크를 이용한 등산로를 설치하여 등대와 연결하는 새로운 관공코스로 만들졌다.

이에 따라 오는 11월 27일(토) 14:00 소공원에서 준공식 및 통기타 라이브 공연을 개최한다.



동해시는 묵호동 소공원에 올해 연산홍 2천본과 팬지 2천본을 심었고 내년에도 연산홍과 과일나무들을 식재해 가족단위 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야간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가로등과 LED 조명을 설치하고, 가장 높은 곳엔 카페도 설치해 묵호동 소공원이 조만간 전망좋은 관광지로 인기가 급부상할 것으로 기대한다.



묵호동 주민센터 관계자는 이 소공원은 경관이 뛰어나 일출명소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며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인기가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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