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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동1리와 조교2리에 농촌체험관 준공돼 도시민 유치 나선다

춘천시 서면 방동1리와 북산면 조교2리에 도시민들이 일정 기간 머물며 농촌체험을 할 수 있는 시설이 준공된다.

춘천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방동1리 농촌체험관은 6일 오전11시, 조교2리는 7일 오전11시 체험관 준공식을 갖는다.



농림수산부로부터 녹색농촌체험마을 조성 사업의 하나로 2억원을 지원받은 방동1리 체험관은 체험관 1개동과 정자, 장 체험장을 갖추고 있다.



체험관은 메주, 장 체험을 할 수 있는 시설과 식당, 황토온돌방으로 꾸며졌다.



조교2리는 시가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농촌관광체험마을에 선정돼 2억원을 들여 농촌체험관 1개동을 이번에 준공한다.



체험관은 방 3개, 주방, 샤워실, 체험활동에 필요한 기자재를 갖추고 있다.



이 마을은 앞으로 감자, 옥수수 수확체험, 떡 만들기, 메주, 장류, 전통 엿 등 음식체험, 민물고기, 다슬기 잡기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준비해 도시민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김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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