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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천 뜨락에 연말 분위기 선사하는 겨울공원

공지천 실내공원인 ‘공지천뜨락’ 앞 마당에 겨울화단이 조성돼 시민과 관광객을 맞는다.



춘천시는 연말 분위기와 겨울 정취를 선사하기 위해 산타클로스와 눈사람 조형물을 설치한 겨울화단을 꾸며 9일부터 개장한다. 겨울화단은 앙증맞은 눈사람과 크리스마스트리, 산타클로스와 루돌프 사슴코, 선물꾸러미로 장식돼 있다.



시는 가족, 연인들이 추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포토존을 마련했다. 또 뜨락 안에는 200여장의 크리스마스 카드를 비치해 카드를 작성 후 트리에 걸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카드 비치는 한정으로 선착순 이용)

야간에는 조명을 설치해 성탄 분위기를 자아낸다. 겨울공원은 내년 2월까지 운영한다.



시는 모두가 함께 하는 공간인 만큼 설치물을 가져가거나 훼손하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다.

김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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