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타임뉴스]
원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최지현)에서는 친환경농업실천과 고품질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을 위하여 농업유용미생물 배양액을 3월 7일부터 본격적으로 공급한다.
그 동안 구제역 발생으로 인하여 잠시 중단되었으나 이동제한 해제가 점차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영농철을 맞아 광합성균, 복합균, 고초균, 유산균 등을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월, 목요일, 문막읍 서부지소에서는 금요일, 소초면 농업인상담소에서는 화요일에 공급을 하고 있으며, 축산농가에는 면역력증강 및 구제역바이러스균 방제를 위하여 유산균복합체를 계속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니 사료에 혼합이용, 음용수첨가, 축사소득 등에 활용하도록 공급하고 있다.
금년에는 광합성균 등 6종에 250톤을 생산 공급함으로써 친환경농업 활성화, 농업 및 축산환경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한다.
또한 구제역 가축 살처분 매몰지에도 광합성균, 고초균 등 시기별로 적정한 미생물을 투여하여 악취저감, 분해촉진 등 환경오염방지를 위하여 유용미생물을 계속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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