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타임뉴스]평창읍은 지난 겨울 묵은 때를 제거하고 침체된 지역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평창읍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
지난해는 그 어느 해보다 매서운 추위와 심한 폭설 및 구제역이라는 복병으로 인하여 모두가 어렵고 힘들게 보낸 추운 겨울이었으나, 새로운 봄을 맞아서는 화합과 단결을 목표로 평창읍에서는 3월 26일(토) 지역주민, 사회단체, 건설사 등 약 1,200여명이 참석하여 시가지 물청소를 비롯하여 각 마을 뒷골목에 쌓인 쓰레기 및 각종 폐기물을 정리할 계획이다.
또한 평창읍에서는 기관, 사회단체는 물론 여성단체들과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하여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가꾸기에 솔선 동참토록 유도할 방침이며, 1 기관․단체 화단가꾸기를 지정하여 예쁘고 매력적인 살만한 평창읍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박현창 평창읍장은 “『예쁘고 매력적이며 살맛나는 평창읍』 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읍민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활기차고 새로운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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