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타임뉴스]동해시가 올해 북평산업단지 또는 동해자유무역지역에 입주한 기업에 대하여 물류비 7억원, 폐수처리비3억원, 총 10억원(도비:50%, 시비:50%)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입주기업중 공장등록된 업체로서 물류비가 발생한 기업, 폐수처리비 발생기업의 경우 폐수처리 고지금액을 납부한 기업이며,
지원시기는 물류비의 경우 상․하반기 연 2회, 폐수 처리비는 매분기별 연 4회 지원한다.
동해시는 앞으로 중소기업 특별지원 지역 지정이 만료되는 2015년까지 매년 10억원씩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동해시는 북평산업단지가 중소기업 특별지원 지역으로 지정되어 2010년도에 북평산업단지 입주기업에 대하여 물류비 6억1천4백만원, 폐수처리비 2억9천3백만원, 총 9억7백만원을 지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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