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타임뉴스]원주시와 한국철도공사 원주역에서는 지역농업인들이 생산하는 농산특물 직거래 행사를 오는 5월 27(금)일부터 5월 29(일)일까지 오전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원주역 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직거래 판매행사에는 원주시 농축산물 유통협의회 회원들이 신림면 용암2리 용소막 체험마을에서 생산되는 채소류 외 치악산큰송이버섯, 산채나물, 장류, 쌀 찐빵, 계란, 감자떡 등 12여개 품목을 직거래 판매한다
원주시의 지역농특산물 생산업체는 27개 업체가 있으며 그동안 수도권 구청 및 철도역 광장, 경마장 등에서 연중 직거래행사를 열고 있으며, 원주지역에서는 지난 5월 6일 원주시청 백운아트홀 광장에서 처음으로 직거래행사를 실시하여 소비자들로 하여금 많은 호응을 얻었다.
유통협의회 (회장 지경식)에서는 이번 바로마켓 행사를 통해 관내 소비자에게는 보다 안전한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농업인들의 소득향상에 기여하여 농촌경제살리기에 많은 보탬이 되기를 기대했다
또한 한국철도공사 원주역장(오태호)은 “원주역을 찾는 고객에게 원주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소개하여 철도여행의 재미와 만족을 드리기 위해 이번 장터를 계획하였고 앞으로도 원주시 농특산품이 전국적으로 유명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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