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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중국 유학생 학부모 초청 관광지 팸투어



[강릉=타임뉴스]강릉시는 한국관광공사, 강원도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도내 대학에 재학 중인 중국 유학생의 학부모들을 초청해 팸투어를 실시했다.







시는 지난 6월 29일 시작으로 7월 6일, 7월 13일 총 3차에 걸쳐 119명(중국유학생 44명, 가족 75명)을 대상으로 강릉시 관내 주요 관광지를 방문,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주요 방문 관광지는 오죽헌, 선교장, 모래시계 공원, 정동진역, 하슬라아트 월드이다.



또, 관광 재래시장 상품권으로 시장투어를 비롯해 강릉시내를 자유롭게 관광, 한국의 각종 상품과 문화를 경험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를 통하여 중국 학부모들은 자녀가 유학 와서 생활하는 한국문화를 이해하고 배우며 한국의 친절함에 감탄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기는 여행으로 한국에 대하여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 같은 팸투어를 통해 한국문화와 생활을 널리 알리도록 노력할 것” 이라며 “이번 행사에 참가한 학생과 학부모를 통하여 중국 관광시장에 강릉이 많이 홍보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권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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