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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복이와 함께 추억을 꿈과 희망을 찾아 떠나는 여행~





태백시 상장동주민센터(동장 최동열)와 상장남부마을 발전위원회(위원장 김성구)는 남부마을일대에 그려진 탄광 벽화를 대상으로 11월부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하여 공개 모집한 결과 탄광의 추억, 애환, 애피소드, 동심, 꿈과 희망의 이야기 70여 편을 명예의 전당에 올렸다.






광부들의 입갱에서부터 퇴갱, 광부들의 애환과 그 시대 삶을 들여다 볼 수 있도록 함은 물론 우리들의 현재 미래의 꿈과 희망도 함께 담겨져 있으며, “전설의 술래 바로 우리입니다”라는 주제로 마을 주민들로부터 100여장의 추억의 사진을 발굴하여 그때 그 시절 재미있었던 이야기들로 재구성되어 옛 지명인 굼배리 이야기 길로 관람동선을 구성 하였다




이와 함께 남부마을 발전위원에서는 부와 행운을 만들어 주는“오늘은 햇 돼지 잡는 날”이라는 이색 이벤트를 개최 중에 있으며, 만가지 복을 주는 전설의 강아지 만복이와 함께 재미있는 전설도 만들었다.




또한, 탄광 어머니들의 옛날 손맛으로 빚어낸 골목길 장터를 개장하였고 장터에서는 추억의 도시락, 추억의 왕대포등 옛날 탄광마을의 정취가 그려지도록 조성됨으로서, 이야기 마을을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만복이와 함께 추억을 그리고 햇 돼지와 함께 꿈과 희망을 찾아 떠나는 여행지로 손색이 없을 것 이라고 밝혔다.




권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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