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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저소득층에게 여행 바우처 제공

태백시는 경제 형편이 어려워 여행을 갈 수 없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국내여행 경비의 일부 지원하는 2012 여행바우처사업을 실시한다.

바우처 종류는 개별바우처, 복지시설 단체바우처, 지자체기획바우처 3가지로 1개 분야에서만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여러 개의 복지시설에서 바우처 수혜를 받거나 지자체기획 바우처에 여러 번 참여할 수 없다.

개별바우처 :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법정차상위계층 해당자가 개인 자격으로 신청하여 선정될 경우 개별적으로 카드를 발급받아 여행하는 바우처 복지시설 단체바우처 : 사회복지사업법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사회복지시설의 명의로 신청하여 선정될 경우 단체 명의로 카드를 발급받아 단체 여행하는 바우처지자체기획 바우처 : 지방자치단체가 특별히 지원이 필요하다고 정하는 소외계층의 국내여행을 지원하는 단체 여행 바우처선정 예정 인원은 개별바우처 및 복지시설 단체바우처 54명, 지자체기획 바우처 12명으로 총66명이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여행바우처 카드'를 발급받아, 여행사가 취급하는 모든 국내 관광상품을 이용해 여행을 할 수 있다.

바우처 지원액은 1인당 15만원이며 가족동반의 경우 가족 수와 관계없이 30만원이 지원된다. 복지시설단체의 경우 최종 승인된 인원수에 따라 1인당 15만원이 지원된다.

권혁진 기자 권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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