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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군민 안전위해 CCTV확대 설치실시

영월군(군수 박선규)과 영월경찰서(서장 김종관)는 여성·아동이 안전하고 강력범죄 발생으로 불안해하는 군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총20개소 41대 4억7천8백만원을 들여 방범용CCTV를 확대 설치한다.

군에서는 금년도 청령초등학교, 내성어린이집 등 8개소에 1억2천8백만원을 들여 어린이안전영상CCTV 13대 설치를 완료했고, 추가로 설치하게 될 CCTV는 차량 진출입이 많고 범죄 발생이 예상되는 주변 지역으로 각동삼거리, 요선정삼거리, 드림채아파트삼거리 등 12개소 28대로 이달 중 사업에 착수하여 8월중 정상 운영한다.

또한 기존 41만화소급으로 운영되던 영월초등학교 등 3개소에는 200만화소급의 적외선, 줌, 팬틸트 기능 일체형 최신카메라로 교체하여 범죄예방 효과를 극대화하며 기존 41만화소급 카메라는 좁은 골목길로 이전 설치해 예산절감효과 및 구석구석마다 안전한 보행환경을 구현한다.

고종학 자치행정과장 “영월경찰서와 긴밀한 협조로 방범용 CCTV 설치 확대를 통해 각종 범죄로부터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고, 여성친화도시지정에 따른 여성․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영월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현규 기자 임현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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