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에서는 하계 피서철을 맞이해 늘어나는 관광객들로 인한 쓰레기 불법투기 및 환경 훼손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2013년 강원환경감시대’를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운영기간은 7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총 9명의 인원으로 자연발생유원지 등 행락지를 집중 감시하고, 하천산간계곡 등 오염취약지역은 순찰코스를 지정 정기순회 감시활동 전개한다.
환경감시단은 야간근무도 병행 실시해 각종 환경 오염행위에 대해 철저한 단속으로 청정 정선 지키기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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