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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前 멤버 한경, ‘트랜스포머4’ 캐스팅 확정 화제

사진제공 = 마이클베이감독 홈페이지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한경이 영화 ‘트랜스포머4’에 캐스팅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영화 ‘트랜스포머’시리즈의 마이클 베이 감독은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슈퍼주니어 전 멤버 한경의 캐스팅 소식을 알렸다.

마이클베이 감독은 한경에 대해 “가요와 TV, 영화를 넘나드는 아이사의 톱스타 중 한 명”이라며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예인 중 한 명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그리고 이제 한경은 ‘트랜스포머4’로도 이름을 알리게 될 것이다. ‘트랜스포머4’에 캐스팅된 것을 환영한다”고 덧붙여 한경의 캐스팅이 확정됐음을 알렸다.

한경이 캐스팅 된 ‘트랜스포머4’는 인기 로봇 시리즈인 ‘트랜스포머’의 신작으로 샤이아 라보프에서 마크 월버그, 잭 레이너로 주인공을 교체했다.

앞서 마이클베이 감독은 ‘트랜스포머4’일부 촬영을 중국에서 진행하게 돼 중국배우 6명을 캐스팅할 것이라고 귀띔한 바 있다.

한편, 한경은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였으나 지난 2009년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후 슈퍼주니어에서 탈퇴, 중국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임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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