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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시 제덕만 6만6,200㎡에 조성된 유채꽃 단지의 모습

진해시 제덕만 6만6,200㎡에 조성된 유채꽃 단지의 모습

26일까지 행사 다채

진해시 웅천동 축제위원회(위원장 이규업)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제덕만 유채꽃단지에서 제3회 웅천 유채꽃 축제’를 개최한다.

14일 축제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웅천 유채꽃 축제는 오는 22일 오전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농악한마당, 국악한마당, 주민노래방 등의 공연행사가 열리며 부대행사로 추억의 사진촬영, 무료페스페인팅, 투호, 제기차기, 윷놀이 등 전통놀이와 함께 먹거리장터 운영, 특산물 판매 장터 등이 마련된다.

행사가 열리는 제덕만 유채꽃단지는 진해시 농업기술센터가 지난해 가을 유휴지 6만6,200㎡에 유채를 파종, 조성했다.

축제위원회 관계자는 “유채꽃과 함께 바다와 자연이 어우러진 곳, 진해시 제덕만 유채꽃 축제에 오셔서 황금빛 물결이 빛나는 유채꽃 축제에서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활짝 펴고 싱그러운 봄의 기운을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먹거리 장터는 웅천동 12개 자생단체연합이 운영하며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타임뉴스/권오정기자

권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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