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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맞이 독거노인 성품 전달”

경남은행 진해봉사대(석동지점등 4개지점연합)에서는 지난 11일 진해시청을 방문하여 어버이날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독거노인을위해 백미10kg 32포 및 라면36박스(98만원상당)를 기탁하였다.

기탁한 성품은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30세대에 전달할 계획이며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자녀들의 보살핌을 받기 어려워 더욱 외로운 독거노인의 소외된 마음을 위로하고 어려운 살림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권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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