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산지회, 장애인 현장체험 봉사활동 나서

산청군 산지회장(허정태 씨,50)은 지난 11일(토) 회원 45명과 산청읍 장재마을 소재 장애복지센터 ‘함께나눔’(이레마을)에 찾아가 깨끗하고 건강한 몸을 가꾸기 위하여 생활용품 샴푸와 핸드크림, 화장품 등과 간식을 전달하였으며, 회원들은 장애인 40명과 함께 동반하여 현장체험에 나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평소 바깥출입을 쉽게 하지 못하는 장애인과 회원 간에 손에 손을 잡고 장날을 이용하여 시장 물건구입 체험과 pc방 오락게임, 노래방에서 노래부르기 그리고 생초면 대포리 녹색마을 말타기 체험등을 하였으며, 그들은 평소 가까이 해보지 못한 현장체험으로 인하여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권오정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