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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발전과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한 간담회

사천시(시장 정만규)는 11월 30일(화) 오전 11시 사천문화원에서 푸른사천21실천협의회(회장 공기덕)의 주관으로 기후변화 해설가와 협의회 위원 40여 명이 참여하여 지속 가능한 발전과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푸른사천21실천협의회와 그린스타트 사천네트워크에서는 2010년 한 해 동안 환경교실운영, 기후변화 적응 지킴이 실천프로그램 운영, 이산화탄소 줄이기 캠페인 등을 주요사업으로 추진해 왔으며, 특히 생태체험 ECHO-사천 자료집을 제작 배포함으로써 후세대인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중요성을 일깨우는데 크게 이바지하였으며, 온실가스 배출을 극소화 시키고자 추진한 이산화탄소 줄이기 실천캠페인은 사천시가 녹색 성장의 중심도시로 발돋움하는 발판을 마련하였다고 평가했다.



또한, 푸른사천21실천협의회에서는 그린스타트 실천운동 추진과 기후변화대응을 위하여 전 시민이 참여하고 소중한 이 지구를 그대로의 모습으로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 주기 위한 시책추진을 위하여 민간사무국 설치 운영이 시급함을 토로하였다.



한편, 시 관계자는 푸른사천21실천협의회가 올해 지방의제21경남대회에서 최우수 단체(기관) 표창으로 발판을 다지고 기후변화 해설가들의 활동이 지속 가능한 저탄소 녹색 성장의 중심리더로 큰 역할을 해 나가기로 하였다고 말했다.

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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