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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가정 주거환경개선 지원

대병면(면장 박홍제)은 대병면 유전리 기초생활수급자 곽은숙(여, 42세)씨가 지난 5월 가족(자 3명)이 거주하는 주택이 붕괴위험이 있다는 소식을 알고 관내 공가를 주선하여 주인의 무상 사용승락을 얻어 지하수를 설치하여 온 가족이 편안하게 살아 갈수 있도록 조치해 주었다.



또한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북부지사(지사장 국갑표)는 주택내 전기시설이 노후되어 전선을 무료로 교체하는 등 전기안전 점검을 해주고 백미 1포(20kg)와 10만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합천노인전문요양원(원장 정순방)은 “행복나눔 릴레이사업”을 신청하여 사업비 100만원 지원받아 조립식으로 세면실을 설치하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지원했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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