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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중학생, 사천시 친환경농업지구 체험활동 참여

사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식일)는 2009년부터 3년간 100억 원을 투입하는 광역친환경농업단지조성사업지구 『친환경농산물 교육전시장』 준공기념행사의 목적으로 부산시 모동중학교 학생 120여 명을 초청하여 체험활동을 펼쳐 학생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다자연녹차단지』 내 있는 4억 원을 투자한 친환경농산물 교육전시장은 489.55㎡ 규모의 최첨단교육장과 체험시설을 확보하고 있으며 친환경농산물 소비자를 위한 세미나, 체험활동 등을 위한 장소를 제공함으로써 친환경농산물 홍보에 많은 이바지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체험활동은 다자연영농조합법인(대표 이창효)에서 주관한 것으로 오전 10시부터 연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천연염색, 연날리기 체험행사가 진행되었고 체험활동뿐만 아니라 다자연녹차단지 견학과 녹차 시음행사도 함께하여 사천시 녹차 홍보에 힘을 쏟는다.



한편, 시 관계자는 도농교류 및 대도시 학생의 친환경농산물 소비자 확보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판단되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행사를 기획하여 사천시 친환경농산물 홍보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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