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타임뉴스] 사천시 동서동 새마을 남녀지도자(회장 구찬홍, 이필선) 협의회에서는 6일(목) 회원 40명이 참여하여 재활용품 수거 활동으로 녹색새마을운동을 전개한다.
관내 주민이 그동안 모아둔 공병 및 종이컵을 수거하여 상차하는데 많은 구슬땀을 흘린다.
이날 수거한 공병 및 종이컵은 재활용품판매를 통한 그 수익금으로 연말에 관내 불우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며, 2010년 한 해 동안 공병수거를 통한 수익금 100만 원을 동서장학회에 기증하여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 넣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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