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타임뉴스] 파리바케트 합천점(점장 김정포)에서 구제역 유입방지를 위한 차단방역 통제초소 근무자 격려하기 위한 직접 만든 빵 100개와 우유를 1월 10일 전달했다.
김정포 점장은 청정합천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14개 방역초소 현장 모습에 감명받고 자기가 도울길이 없을까 고민끝에 자기기 직접 만든 빵과 우유를 "청정합천을 위한 노고에 감사드립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전달 하여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이를 합천군에서는 14개 통제초소에 배분하여 근무자에게 전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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