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타임뉴스] 사천 경찰서(서장 전병현) 경비교통과에서는 지난해 12. 1일부터 음주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음주운전 특별단속 및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사천시.바르게살기협의회 등 시민단체와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단속은 연말연시를 맞아 잦은 술자리에 따른 음주사고가 빈발 할것으로 예상되어 교통경찰과 지구대.파출소 지역경찰이 매일 주간 1시간, 야간 2시간 이상 강력한 음주운전 단속을 전개 할 뿐만 아니라 자발적인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해 12월 23일, 24일 양일간 삼천포 경남은행.사천탑마트 앞에서 사천시, 모범운전자.바르게살기협의회 등 시민단체와 함께 캠페인 및 합동단속을 실시하는 등 음주사고예방을 위한 단속과 더불어 지속적인 홍보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한편, 김기열 모범운전자회 회장은 "음주운전은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에 심각한 피해를 야기하는 중대한 범죄행위이기에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를 정착시키기 위해 연중 음주운전단속은 반드시 실시하여야 하며, 각종 모임 등 술자리에 갈 때는 반드시 차량을 회사 또는 집에 주차한 후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모임장소로 이동 하여야 사고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고 평온한 가정을 지킬 수 있다며 음주운전은 절대 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