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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하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하동=타임뉴스] 흔히 하는 말로 "표현하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부뚜막의 소금도 넣어야 짠 법"이고 "구슬이 서 말 이라도 꿰어야 보배"가 된다.



하동군은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진솔하고 생생한 현장 체험 사례를 책으로 묶어 아름다운 미담을 널리 알리고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 제고와 봉사활동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하동군 자원봉사 체험사례 수기집을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수기집 발간에 앞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10월 3일부터 11월 24일까지 50여일간 체험수기를 공모해 성인부 23편, 학생부 35편 등 총 58편을 접수했다.

접수된 체험수기는 지난해 12월 6일 하동문화예술회관 예총사무실에서 한국문인협회 하동군지부 최영욱 회장을 비롯한 4명의 심사위원들의 심도 높은 심사를 거쳐 성인부 우수 2편, 장려 6편과 학생부 최우수 2편, 우수 2편, 장려 6편 등을 우수작으로 선정했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체험 수기는 해당 읍면장 및 학교장으로 하여금 지난해 연말 종무식장에서 시상금과 함께 전수했다.



한편, 군은 공모작 58편을 엮은 자원봉사 체험 수기집을 공모자 전원과 하동군 전 실과소와 읍면, 관내 사회봉사단체,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자원봉사센터 등에 배부한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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