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타임뉴스] 사천시(시장 정만규)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생활주변 및 공중화장실에 대하여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오는 31일까지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은 읍면동별로 자체실정에 맞게 도로변, 마을입구, 생활주변 환경취약지, 버스정류장, 시장, 상가중심지역 등 다중집합장소와 고속도로 나들목 주변, 관광객의 왕래가 잦은 주요 관광지 등을 중심으로 실시한다.
시에 따르면 관내에 소재한 313개소의 공중화장실 일제점검과 대청소를 실시하여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는 한편 생활주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와 주요 도로변 등의 환경정화 활동으로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즐겨 찾고 싶은 깨끗한 사천시가 되도록 온 힘을 다할 계획이다.
시는 설 연휴기간 중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설별 공중화장실 관리반을 편성 운영하며, 생활주변의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읍면동 깨끗한 환경 가꾸기, 시기별 자연정화 활동 등을 통하여 항상 깨끗하고 쾌적한 관광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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