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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친구들과 함께 수학여행 갈 수 있어 너무너무 행복해요.

[김해=타임뉴스]김해시에서는 특수시책사업으로 수학여행에 참여하지 못하는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의 자녀 및 시설수급자 중학교 2학년 학생들에게 수학여행경비를 지원하게 된다.

시는 올해 39,600천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330여명에게 1인당 120,000원을 3. 15 ~ 24일까지 신청을 받아 3월말에 세대별 대표 계좌로 입금 한다.

2009년에는 332명에게 39,840천원을 2010년에는 302명에게 36,240천원을 지원하여 자라나는 꿈나무들이 즐거운 학창 시절을 보내고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여 상대적 빈곤을 해소하는데 큰 역할을 해 오고 있다.

김해시는 앞으로도 수학여행경비를 계속적으로 지원 할 계획으로 있으며 150,000원으로 증액과 고등학교까지 확대 지원할 계획으로 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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