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타임뉴스]위천면(면장 신판성)은 3. 24(목) 2011년 새 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기관 및 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석하여 매력있는 위천면 만들기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 및 주민들은 국도변과 하천에 겨우내 방치되어 있던 쓰레기를 치우고 새봄을 단장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위천면은 거창의 명승지 수승대와 금원산 자연휴양림이 위치한 관문 지역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하여 2011년은 위천면이 새롭게 단장하는 한해로서 면사무소 주변경관 조성과 배롱나무 단지 조성 등으로 새로운 면모를 보일것이며, 이번 새 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계기로 향후 정기적으로 주민과 단체 회원들이 참석하는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하여 영남 제일의 동천(洞天)명승 원학동 선현들의 멋이 살아 숨 쉬는 매력있는 위천면 만들기를 위하여 기관단체 및 전 주민들이 솔선수범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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