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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산청군지회 신안면분회 정기총회 개최

[산청=타임뉴스]대한노인회 산청군지회 신안면분회(분회장 이복생)는 15일 농협 신안지점 2층 회의실에서 각 마을 경로당 회장과 총무, 기관단체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신안면분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총회는 부회장의 개회선언과 분회장의 인사말씀에 이어 지난해 결산 및 올해 사업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한해를 결산하는 자리에서 이복생 분회장은 “지난 한해 분회를 위해 힘써 준 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새로운 한해도 더욱 알차게 준비해 활기찬 분회를 이끌어 가겠다”라로 말했다.



특히 이날 정기총회에 참석한 분회원들은「노인강령」낭독을 통해 젊은이들에게 모범이 되는 동시에 지난날 체험한 경험과 업적, 그리고 민족의 얼을 후손들에게 계승할 전수자로서의 역할을 다짐하는 등 은퇴자로서의 삶이 아닌 지역의 어른으로서의 역할을 모색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



대한노인회 산청군지회 신안면분회는 정기총회를 통해 조직에 대한 점검과 함께 분회원들 스스로의 역량을 강화해 지역의 어른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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