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타임뉴스]고제면 주민자치위원회 산하, 브랜드추진위원회(위원장 최용환)에서는 지난 2009년부터 공모 과정을 밟고 특허청에 상표등록 신청 절차를 거쳐, 지난 2011년 4월 7일 도내에서 유일하게 농산물 브랜드인 “해따지”의 상표등록 결정서를 교부받았다.
해따지란 브랜드의 의미는 깨끗한 자연을 상징하는 “해”와 따다는 의미인 “따지”의 결합어로 손을 뻗으면 해가 닿을 듯한 고제의 산간 고랭지에서 생산한 청정 농산물을 의미한다.
상표등록을 주관한 고제면주민자치위원회 브랜드추진위에서는 2011. 4 15일 회의를 개최하여 어렵게 상표등록을 추진한 만큼 농산품의 품질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키고, 선별 등을 엄격히 하기로 결의했다.
앞으로 등록 처리가 마무리 되면 2011년 6월부터 작목반 마다 흩어져 있는 개개의 브랜드를 해따지란 브랜드로 단일화시켜 사과 및 오미자 등 각 생산품에 부착하여 판매함으로써 브랜드 이미지 극대화로 상품의 경쟁력 강화 및 농가 소득이 증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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