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타임뉴스]거창군(군수 이홍기)은 본격적인 농사철이 다가오면서 고품질 쌀생산을 위한 못자리 설치 및 못자리 관리에 벼 재배농가에서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밝혔다.
못자리 설치시기는 모내는 날을 미리정해 역산하여 1모작은 30일, 2모작은 25일을 기준으로 하며 조생종은 4.15~30일경, 중만생종은 4.10~4.20일경이 최적기이다.
못자리 관리요령으로는 모판의 땅고르기를 잘하여 모판면과 상자가 밀착되도록 하고 모판 물도랑에 물대기는 모판 밑바닥 2~3cm 정도를 유지해야 하며, 모내기 5~7일전 못자리 물떼기를 해야하고, 생육부진시 3번째 잎이 나왔을 때 유안 5~10g을 100배액으로 물에 타서 물비료를 하면 효과가 클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현장방문 기술지도 등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수현 농업소득과장은 “적기 못자리 설치와 못자리 적정 관리는 올 한해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가장 중요한 일로써 농가에서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영농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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