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타임뉴스]합천군(군수 하창환)은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관내 중학교 1학년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합천 문화유적지에 대해 꿈나무 향토탐방을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군은 청소년들에게 합천의 문화유적지 등을 견학, 체험활동을 실시하여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돕고 뛰어난 문화유산을 올바르게 알리기 위해 향토탐방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향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매년 실시하고 있다.
주요 탐방코스는 전국제일의 시대극 세트장인 합천영상테마파크, 임란창의사, 법보종찰인 해인사와 팔만대장경판 및 장경판전, 대장경축전 주행사장 등 지역의 주요 문화유적지를 견학했다.
특히 합천영상테마파크는 학생들에게 과거로의 시간여행을 가능케 했으며, 임란창의사에서 임란창의 활동 VTR 상영 및 기념관 등을 관람했다.
또한 해인사 팔만대장경판 및 장경판전을 견학해 2011년 대장경천년세계문화축전을 알게 되어 우수한 문화유산과 살아있는 천년의 지혜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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