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타임뉴스]산청군 시천면은 본격적인 피서철과 지리산둘레길 개방으로 산청을 찾는 관광객과 등산객들에게 깨끗한 산청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하천 및 도로변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시천면은 관광객과 등산객이 많이 모이는 사리마을부터 중산관광지구까지 주요 도로변 20㎞ 구간과 소공원 5개소에 풀베기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고, 도로변 쓰레기와 옥외광고물 등 미관을 저해하는 요인들도 깨끗이 제거해 손님 맞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순경 시천면장은“시천면을 찾는 관광객들이 깨끗한 자연에서 환경의 고마움을 배우고 즐길 수 있길 바라며,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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