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타임뉴스]6월 7일부터 고제면 입구에서 무풍으로 이어지는 지방도 1089호선 외 2개 노선의 도로 26km에 춘계 도로변 풀베기 작업을 시작한 소리이다.
춘계 도로변 풀베기 작업은 관내 도로변에 잡초 등 풀이 무성하게 자라 도로환경을 불량하게 할 뿐만 아니라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자칫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미연에 예방하는 등 도로 환경을 개선코자 시행되었다.
고제면에서는 작업을 시작하기 전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깨끗한 고제면을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안전도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작업 중 안전관리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풀베기 작업과 동시에 도로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 수거도 함께 진행하여 내방객 및 도로 이용자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도로 환경 제공을 위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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