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타임뉴스]남해군은 남해의 관문인 남해대교의 경관조명 관리권이 6월 13일 진주국도사무소에서 군으로 인계됐다고 밝혔다.
진주국도사무소에서 2009년 12월 설치한 국도19호선 남해대교 경관조명 시설은 LED 652개, 투광등 44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시각적 아름다움은 남해를 방문하는 수많은 관광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남해대교 경관조명은 우리나라 도로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한국의 경관도로(Scenic Road of Korea) 후보지로 선정되어 있어 그 명성을 전국적으로 떨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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