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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농촌일손돕기 본격 실시

[합천=타임뉴스]합천군(군수 하창환)은 13일 공무원과 관계기관 사회단체 등 마늘․양파 등 수확이 한창인데도 불구하고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위해 농촌일손돕기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제5870부대 4대대와 주부민방위기동대는 합천읍 안계리 곽영길(69) 씨의 논 5020㎡를 손 모내기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또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정경리)는 11개 여성단체 80여명이 참여해 적중면 횡보리 다문화가정 안상주(49) 씨의 논 7312㎡를 양파수확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고,



합천소방서(서장 문상웅) 직원 20여명은 묘산면 반포리 조경래(59) 씨의 논 4013㎡를 양파수확 농촌일손돕기를 마무리 해 주었다.

이날 참여한 회원과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속에 땀을 뻘뻘 흘리며, 하루동안 일손이 없는 농가를 돕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현장체험을 통해 군민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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