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타임뉴스]합천군(군수 하창환)은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에 걸쳐 군청산하 공무원 600여명이 참여해 고령자, 부녀자 등 일손이 취약한 71농가 17ha의 모내기, 마늘, 양파 수확 등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해 무더운 더위속에 구슬땀을 흘렸다.
군은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일손돕기 중점추진기간으로 설정하여 군 및 읍면에 “농촌일손돕기 알선창구” 설치 운영하고 있다.
또한 “농기계 지원 추진단”을 구성, 농기계가 없는 영세 농가를 대상으로 양파, 마늘 수확작업 지원 등 본격적인 영농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군관계자는 일손이 턱없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1사 1촌운동과 함께 관내기관과 사회단체, 기업체,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농촌일손돕기 지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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